AI시대의 맞춤형 마이그레이션 성공 사례를 확인해 보세요 한 줄 요약
AI 시대의 데이터 활용과 상용 DB 비용 부담이 커지는 지금, 탈(脫) 오라클 DBMS 전략을 고민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인젠트는 Data와 Application이라는 두 관점의 맞춤형 마이그레이션 전략으로 실무자의 부담은 낮추고 전환 성공률은 높이는 방법을 통해 고객의 AX 전환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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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촌장입니다.
- 이번 잇츠맨 리뷰에서는 AI 시대를 대비하는 가장 실질적인 과제 중 하나인 'DBMS 마이그레이션 전략'에 대해 정리해 드리려 합니다. AI 시대에 뭐니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데이터죠. 비용 효율적인 DBMS 전략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특정 벤더의 종속성에서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라는 화두는 AI 전환의 시대에 더 중요해 졌습니다.
- 하지만 정작 실행에 옮기려 하면 '비용은 정말 줄어들까',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전환 후 운영 문제는 없을까' 하는 현실적인 걱정 때문에 망설이시는 경우가 많은게 현실이죠.
- 이런 고민을 지난 잇츠맨 웨비나에서 풀어보았습니다. 인젠트의 이용우 이사와 김은수 책임과 함께 마이그레이션 과정의 오해와 진실,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마이그레이션 전략에 관한 라이브 내용을 이번 잇츠맨 리뷰에서 핵심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그럼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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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ostgreSQL NOW?
오픈소스 DB가 부상하는 이유
- 과거에는 데이터를 그냥 저장하고 관리하는 수단에 그쳤다면, 최근에는 AI 플랫폼이나 레이크하우스로의 확대 때문에 데이터 자체보다도 이를 관리하는 플랫폼의 확장성에 대한 니즈가 크게 늘고 있다고 이용우 이사는 말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최근 DBMS 마이그레이션에 관한 전략적 검토가 많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 인젠트 이용우 이사 -
- 이런 흐름 속에서 PostgreSQL 오픈소스 DB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PostgreSQL의 큰 장점은 기존 운영 DB에 PG Vector 같은 확장을 얹어 손쉽게 Vector DB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운영 DB와 AI DB를 같은 기술로 운영할 수 있다는 건 담당자 입장에서 매우 강력한 이점이죠.
- 또한 최근 AI 플랫폼을 클라우드로 구축하는 흐름 속에서, PostgreSQL은 클라우드 네이티브·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훨씬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상용 DB가 다소 경직되어 있다면 오픈소스는 신기술을 유연하게 수용한다는 차이가 분명합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비용 문제가 있죠. 상용 DB를 운영하며 발생하는 라이선스·유지보수 비용 부담이, 많은 기업들이 전환을 고민하게 만드는 근본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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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인젠트의 eXperDB의 그간의 여정을 잠깐 정리해 볼까요?
- eXperDB는 올해로 공식 릴리즈 10년차를 맞이했습니다. 2010년 기술 내재화 단계부터 시작해 시장 진입, 대형 레퍼런스 확산, 전 산업 확장으로 이어지며 구축사례 420건, 전문인력 82명 규모로 성장했다고 하죠.
- 인젠트는 단순히 DBMS 엔진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오픈소스 DB를 실제 필드에서 운영·관리하기 위한 도구들을 하나의 툴로 통합해 지원하는 방향성을 택했습니다.
- eXperDB는 엔터프라이즈급 DBMS, 통합 모니터링, 이중화·고가용성, 백업·복구, 데이터 암호화, 손쉬운 마이그레이션 등 7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하며 GS 1등급 인증도 획득했다고 합니다.
- 특히 인젠트의 구축 사례 중 약 70% 이상이 이기종 DB에서 전환한 사례라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그만큼 국내의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만족시켜 온 전환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다는 방증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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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그럼 본격적인 DBMS 마이그레이션, 전환에 대한 얘기로 넘어가볼까요?
- DBMS 전환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단순히 DBMS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이관과 Application 동작 보장까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DBMS 전환의 첫번째 허들은 기술보다는 담당자들의 '마음가짐'에 있다고 김은수 책임은 강조하고 있어요. 오픈소스 전환을 열린 마음으로 대처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가장 먼저 필요합니다.
- '나는 지금 기술에 만족하고 다른 걸 배우고 싶지 않다'는 심리적 저항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IT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지금,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만들려 해도 DBMS가 병목이 되면서 근본적인 코어를 건드리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변화의 문턱을 이미 넘어가고 있는 점을 부인하기 어렵게 되었네요.
- 하지만 DBMS 전환에서 실제적인 어려움은 마음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영역, 즉 데이터를 옮기고 Application 코드를 재개발하는 구체적인 과정에 있습니다. 이 부분이야말로 담당자에겐 현실적인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고 이번 세션이 초점을 맞춘 지점이라고 이용우 이사는 말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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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1) Data 마이그레이션
검증된 툴 기반의 자동화
- 마이그레이션은 크게 Data 영역과 Application 영역 두 관점으로 나뉩니다. 이 중 Data 마이그레이션은 툴과 자동화로 정형화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쉬운 영역에 속한다고 김은수 책임은 말하고 있습니다.
- 기존 오라클 테이블을 그대로 1:1로 옮기는 경우에는 eXperDB 마이그레이션 툴로 DDL 자동화, 데이터 자동화, 정합성 검증까지 충분히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의 수작업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고 합니다.
- 반면 데이터 패브릭처럼 데이터를 선택적으로 복제하거나 모델을 변경해 이관하려는 경우에는 eXperDB TDM 솔루션을 활용해 컬럼 매핑 기반으로 이관할 수도 있습니다. 두 가지 툴 중 선택 기준은 '모델 변경의 유무'입니다.
- 특히 클라우드 전환 시 모노리식 구조를 MSA 형태로 쪼개는 경우, TDM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데이터를 매핑해 옮길 수 있어 적극 활용됩니다. 여기에 개인정보 보호·보안 강화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장점도 중요한 부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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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2) Application 마이그레이션
ANSI 표준이냐, Oracle 호환성이냐
- Application 마이그레이션에는 두 가지 접근이 있습니다. ANSI SQL 표준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오라클 호환성을 활용할 것인가. 그렇다면 인젠트가 ANSI SQL을 먼저 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그것은 바로 ANSI SQL이 해당 분야의 표준이기 때문입니다. 표준 SQL을 사용하게 되면 DB에 대한 종속성이 낮아지고 이후 어떤 DB로 가든 선택과 활용성이 유연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용우 이사는 "전환 이후의 유지보수성 부분에서도 굉장히 큰 장점이 있다"고 강조하고 있구요.
- 인젠트의 Application 변환 툴은 Oracle·Tibero Function을 포함한 SQL 자동 변환율이 80~90%에 이른다고 합니다. Quick Convert로 건 별 변환을, Batch Convert로 CSV 기반 일괄 변환을 지원하고, 변환 결과와 오류를 리포트로 제공하며 Validation 체크까지 가능합니다.
- 다만 100% 자동 전환은 실제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정해야겠죠. 그리고 전환 기간이 극단적으로 짧거나 오라클 숙련도가 높아 ANSI 학습 비용이 오히려 큰 경우를 대비한 전략을 현실적으로는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인젠트는 Oracle 호환성이라는 제3의 선택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오라클 SQL을 동일하게 지원하도록 코어를 수정 개발한 기능으로, ForkDB에 얹어 제공해서 변경 없이 오라클 펑션을 그대로 사용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 꼭 기억해야 할 부분은 오라클 호환성이 만능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eXperDB가 오라클은 아니기에, 명확한 가이드라인과 안정성 보장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실제적인 DBMS 전환에 있어 중요한 부분입니다. 김은수 책임은 이렇게 강조합니다.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안전하게 쓸 수 있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잡는 부분을 굉장히 신경 써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인젠트 김은수 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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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담당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 바로 성능입니다. 오픈소스로 전환했을 때 성능이 떨어진다면 전환을 할 명분을 찾기 어렵겠죠.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성능은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 인젠트는 최근 오라클 전환 BMT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데, 한 공공기관의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에서 DW 데이터로 동일 스펙에서 수행한 실제 결과, 튜닝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eXperDB의 성능이 오라클과 거의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빠르게 나오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최근의 하드웨어 성능이 크게 좋아졌고 DB 코어 단의 성능도 오라클과 유사한 수준까지 올라온 만큼, 플랫폼 상에서의 성능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 이용우 이사의 설명입니다. 어떤 고객사는 "오라클보다 성능이 더 잘 나와야 한다"는 요건을 걸었는데, BMT에서 실제로 더 나은 성능을 내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 인젠트는 eXperDB Statistics Report와 모니터링 도구를 활용해 목표 설정 → 1차 튜닝 → 비교 검증 → 반복 튜닝의 절차로 성능을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튜닝부터 쿼리·로직 설계 최적화까지, 벤더가 지원할 수 있는 영역을 최대한 커버하는 것이 인젠트만의 DBMS 전환 프로세스의 차별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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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과 컨설팅
같은 목표, 함께 가는 마이그레이션
- 전환 못지않게 어려운 것이 검증입니다. SQL을 정확하게 바꾸더라도 그 SQL이 가져오는 값이 맞는지는 업무 흐름을 아는 담당자만 제대로 판단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용우 이사는 "검증이 사실 전환보다도 더 어려울 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 이런 검증 과정에서 벤더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지만,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 완성을 위해 노력할 수 있습니다. 검증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다른 값이 나왔을 때 해당 SQL을 추가로 수정하고 최적화하는 지원을 통해 전환 작업을 마무리하는 것이 진짜 파트너로서의 역할이 아닐까 라고 김은수 책임은 강조합니다.
- 탈 오라클 시작이 막막한 고객을 위해 'Discovery Workshop'이라는 전환 진단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도 매우 시의적절한 접근 방법인 듯 합니다. 현행 시스템 진단, 전환 비용 분석, TCO 분석, 3rd Party 호환성 진단, Pilot 전환에 이르는 프로세스로 전환 타당성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인젠트가 강조한 차별점은 명확합니다. 일반 DBMS 벤더가 라이선스 설치·기본 구성까지만 지원하고 데이터 이관과 Application 전환을 고객 몫으로 남기는 것과 달리, 인젠트는 SQL 변환 툴·호환성 제공·체계적 교육·성능 최적화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애플리케이션 툴과 Oracle 호환성 개발에 직접 투자한 것도 "저희 역할은 아니지만 고객 입장에서 고민한" 결과라고 힘주어 강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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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웨비나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솔루션의 기술적 우위를 자랑하기보다 '마이그레이션이 왜 필요하고, 어떤 어려움이 있으며,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담당자와 함께 고민하는 태도였습니다. 실제로 오픈소스 전환을 처음 고려할 때 중요도가 낮은 영역부터 손대다 보니 전환 비용이 더 비싸 보이거나, 심지어 전환이 필요하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다가 사업이 백지화되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는 현장의 목소리도 있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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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이사는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고객의 가치를 올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인젠트는 다른 벤더들이 고민하지 않는 영역까지 고객과 함께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인젠트 이용우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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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루션 문의 하기 : info@inzent.com / 1668-1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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